얼굴 없는 17세 싱어송라이터 tuki., 첫 관객 공연으로 일본무도관을 채우다

15세에 ‘晩餐歌’로 Billboard Japan Hot 100 최연소 1위 기록을 세운 tuki.가 첫 유관객 단독 공연으로 일본무도관에 섰다. 그 순간을 축제처럼 터뜨린 곡 ‘ひゅるりらぱっぱ’를 짚는다.